상담 안내

첫 상담 전에 적어두면 좋은 것 다섯 가지

상담 시간을 아끼는 방법은 기록입니다. 잠·끼니·복용 중인 약 등 미리 정리해 오시면 좋은 항목을 정리했습니다.

상담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부분은 지난 몇 달의 생활을 되짚는 일입니다. 아래 다섯 가지를 메모해 오시면 그 시간을 치료 이야기에 쓸 수 있습니다.

첫째, 잠드는 시각과 깨는 시각. 둘째, 하루 끼니의 시각과 거르는 끼니. 셋째, 현재 복용 중인 약과 영양제 이름. 넷째, 최근 3개월 사이 달라진 일(이직·이사·수면 환경 등). 다섯째, 가장 불편한 증상 한 가지와 그것이 언제부터인지.

기록이 없어도 상담은 진행됩니다. 다만 기억에 의존하면 빠지는 항목이 생겨, 다음 상담에서 다시 여쭙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

#첫 상담#문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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